명상학 강좌 당일형 무료 템플스테이
◈ 참가비용
◈ 프로그램 소개
몸(육체)는 현재에 있는데, 마음(생각)은 다른 시점 또는 다른 장소에 가 있는 것을 번뇌(흐트러진 마음), 망상, 허상이라고 한다. 우리의 몸과 마음을 하나로 일치시켜 가는 것을 명상이라고 한다. 특히 스티브잡스와 빌게이츠도 회사 경영을 하면서 명상을 통해 번잡한 마음을 다스렸다고 한다. 대광사에서는 '나 자신과 타인에게 따뜻한 주의 기울이기' 명상 인문학강좌 당알형 템플스테이를 진행하고 있으며,빠른속도에 익숙해진 일상, 이런 일상에 지쳐 무언가 방향성을 잃은 것 같은 느낌에 좀더 나 자신에게 집중하고 싶다면, 마음의 휴식과 힐링이 함께하는 '명상 인문학강좌' 템플스테이로 오세요, 오는 발걸음은 무겁지만, 돌아가는 발걸음은 가볍다. 체험형 템플스테이에 당신을 초대합니다. 직장 및 학교에서 지친 심신을 치유하고 사찰문화 체험과 사색을 통해 자아를 발견하며 앞으로 더 나은 삶을 행복하게 북 카페 가비지안에서 커피와 책을 동양 최대의 미륵좌불에 담긴 자비를 자신을 되돌아 보며 내일을 그린다. 모두 행복 여행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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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사 : 강사 : 정준영 교수(현 서울불교대학원대학교 명상학 교수)
초기불교 학자이자 명상지도자로, 30여 년간 불교수행을 실천하며 현재 서울불교대학원대학교 불교학과 명상학전공 교수로 21년째 재직 중이며, 스리랑카 국립 켈라니아대학교에서 위빠사나 수행을 주제로 철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그는 한국의 안국선원을 비롯해 미얀마, 스리랑카, 태국, 미국, 캐나다 등 세계 30여 곳의 수행처에서 뛰어난 스승들에게 배움을 얻으며 명상의 길을 걸어왔다. 빠알리어 경전을 번역하는 경전연구소 상임연구원을 역임했으며, 현재는 불교와심리연구원 원장으로서 불교의 지혜와 현대 심리학의 접점을 모색하고 있다. 또한 한국연구재단 등재 학술지 《한마음연구》의 편집위원장을 맡아 학문적 기여를 이어가고 있다.
저역서로는 《붓다와의 마음수업》, 《있는 그대로》, 《위빠사나》, 《몰입이 시작이다》, 《어려울 때 힘이 되는 8가지 명상》, 《불교의 기원》 등이 있으며, 주요 논문으로는 《추론적 위빠사나의 실천 재고》, 《명상의 부작용과 불교적 해결방안에 대한 연구》, 《초기불교의 사띠와 현대심리학의 마음챙김》 등 60여 편을 발표했다. 명상지도자이자 연구자인 그는 학문과 실천을 아우르며 초기불교와 현대인의 삶을 잇는 다리를 놓고 있다.
◈ 프로그램 일정
| 일 | 시작 시간 | 일정명 |
|---|---|---|
| 1 일차 | 09:00~12:00 | 초기불교의 집중명상(사마타)와 관찰명상(위파사나) 수행 |
| 12:00~13:00 | 점심 공양 | |
| 13:00~14:00 | 사찰 안내/회향 |
◈ 일반 준비물
호기심,열린마음,친절함
◈ 환불규정
없음
◈ 청규
- 자신과 대화하는 시간을 많이 갖고, 다른 사람의 수행을 방해하지 않기 위해 필요 없는 말은 하지 않습니다.(묵언 수행)
- 일정이 끝난후 방을 청소하고, 수련복은 단추 잠그고 반납합니다.
- 술과 담배는 절대 하지 않습니다.
- 사용하는 물건은 내 것처럼 아끼고 사용한 후 제자리에 두며, 방사/해우소/세면장은 다른 사람을 위해 깨끗이 정리합니다.
- 공양 후 설거지는 본인이 직접 하여야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