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만해마을수련원 동행연우회 백담사 템플스테이
◈ 참가비용
◈ 프로그램 소개
아름다운 내설악 백담사에서 불교문화체험의 시간을 가져봅니다. 15인 이상 단체만 가능하며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선택이 자유롭습니다. 상담 후 신청 가능합니다. ■ 백담사 소개 한계사로 창건 후 1772년(영조51년)까지 운홍사, 삼원사, 선구사, 영취사로 불리다가 1783년에 최붕과 설담이 백담사라 개칭하였다. 전설에 의하면 백담사라는 사찰의 이름은 설악산 대청봉에서 절까지 작은 담이 100개가 있는 지점에 사찰을 세운 데에서 일컫게 되었다고 한다. 백담사는 내설악의 아주 깊은 오지에 자리잡고 있어서 옛날에는 사람들이 좀처럼 찾기 힘든 수행처였다. 수많은 운수납자가 불원천리하고 이 곳 백담사 계곡을 찾아 시원하게 흘러가는 계곡의 맑은 물에 객진번뇌를 털어내고 설악영봉의 푸른 구름을 벗을 삼아 출격장부의 기상을 다듬던 선불장이였다. <백담사 사적기<에 의하면 부속암자로서 유지만 남아있는 곳으로 동암, 원명암, 백련암, 축성암 등 8개의 암자가 있었다. 만해 한용운(1879~1944) 선사는 1905년 이 곳 백담사에서 머리를 깎고 입산수도하여 깨달음을 얻어 <조선불교유신론<과 <십현담주해<를 집필하고 <님의 침묵<이라는 시를 발표하는 등 불교유신과 개혁을 추친하였으며, 일제의 민족 침달에 항거하여 민족독립운동을 구상하였던 독립운동가로서도 유명하다. 현재 백담사에는 극락보전, 나한전, 산령각, 법화실, 화엄실등 기존 건물 외에 만해 한용운 선사의 문학사상과 불교정신을 구현하기 위한 만해기념관과 만해 교육관,일주문, 금강문, 불이문,만복전, 요사채, 만해당, 농암실, 적선당 등 24개의 건물로 구성된 한국의 대표적인 고찰의 하나이다. 백담사는 대한불교조계종 기본선원으로 지정되어 갓 득도한 승려들이 참선수행을 하고 있다.
◈ 프로그램 일정
| 일 | 시작 시간 | 일정명 |
|---|---|---|
| 1 일차 | 12:30~14:30 | 사찰안내 및 자비명 |
◈ 일반 준비물
당일형 프로그램의 경우 별도의 준비물이 필요 없습니다. 개인 물병 정도 준비하시면 됩니다.
◈ 환불규정
-참가 예정일 3일전 100% 환불 -참가 예정일 2일전 50% 환불
-참가 예정일 1일전 10% 환불 -참가 당일 취소 시 환불 불가.
-참가 일정 연기는 참가 2일 전 3개월 이내 1회만 가능. (단, 변경후 취소 시 환불 불가함.)
-단체의 경우 예정일 10일전 100% 환불. -단체의 경우 예정일 5일전 취소 시 계약금 환불 불가
◈ 청규
▶ 입방시간을 반드시 지키셔야 합니다. (1시까지)
사찰 도착시간이 늦어지는 경우 (4시 이후) 입방하실 수 없습니다.
사전에 이동시간을 감안하시어 착오 없으시길 바랍니다.
▶ 핸드폰은 사무실에서 보관합니다.
사찰내에선 음주, 흡연 및 고성방가는 삼가 하여 주십시오
국립공원이므로 애완동물은 출입금지입니다
당부사항 : 미취학 아동은 예약 불가 입니다. 산중 사찰의 불편함을 널리 양해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