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향기를 입다(체험형)

아름다운 향기를 입다(체험형)

담당자 : 템플팀장 dorimsa803@naver.com 도림사(대구), 대구광역시 동구 인산로 242 01092567276

◈ 참가비용

성인 60,000
중고생 60,000
초등생 60,000

◈ 프로그램 소개

산사에서의 하루... 나를 보고 너를 보고 그리고 우리를 본다. 나를 찿는 시간들... * 추위를 많이 타시는 분들은 무릎담요를 소지하여 주세요. * 각 방마다 샤워실겸 화장실이 있습니다. * 모든 방사는 다인실을 원칙으로하며 가족외에는 남녀합방 불가합니다. 개인실을 사용하고자 하면 추가요금(2만원)이 발생합니다. * 산사는 일교차가 많이 나니 여벌옷이나 추위를 타시는 분들은 따뜻한 방한옷을 준비해 주세요.. * 프로그램 일정은 변경될수 있습니다. ***예약안내*** 참가자분께서 예약신청을 하시면 신청일자의 예약가능 여부를 확인 후 "예약완료" 카톡을 보내드립니다. 예약완료 카톡을 받으시면 받으신 좌번호로 송금해 주시면 됩니다. 예약하실때 신중히 생각하셔서 예약부탁드립니다. 다른 분들의 기회를 생각해 주십시오 ^^() # 초등학생이상 신청 가능하며 미성년자는 보호자 동행이 필수입니다. 미성년자는 신청시 전화 상담 후 진행해주십시오.

◈ 프로그램 일정

시작 시간 일정명
1 일차 15:00~15:30 수련복 지급 및 방사배정
15:30~17:00 오리엔테이션, 도량 안내 및 스님과의 차담
17:00~17:30 저녁공양(동절기)
17:30~18:00 저녁공양(하절기)
18:00~21:00 자유시간 및 취침
2 일차 03:30~04:00 기상 및 법당으로 이동
04:00~04:30 새벽예불
06:10~06:40 아침공양
08:00~09:30 나를 깨우는 시간(참선 or 108배 / 염주 만들기)
10:00~11:00 사시예불(자율)
11:00~11:20 소감문 작성 및 QR, 방정리
11:20~11:50 점심 공양 후 하산(집으로..)

◈ 일반 준비물

개인세면도구, 물통(보냉병추천), 수건, 여벌옷, 운동화, 양말, 양산, 모자, 우산, 개인비상약 등 -수련복(조끼와 바지)를 지급합니다. -산사는 일교차가 심하므로 보온에 필요한 옷을 챙겨오시면 좋습니다. -동절기:따뜻한 방한용품(외투, 목도리,장갑,마스크, 모자 등 동절기 준비물은 개인 사정에 따라서 철저히 준비하세요.) - 사찰의 특성상 신발을 벗고 실내에 들어가야 하는 경우가 많으므로 양말을 꼭 착용해 주시고 슬리퍼와 크록스는 삼가해주시고 운동화 신고 오십시오()

◈ 환불규정

* * * 신청시 심사숙고하시고 신청해주세요! *** - 3일 전 취소시 : 100% - 2일 전 취소시 : 50% - 1일 전 취소시 : 10% - 당일 취소시 환불이 불가합니다. - 예약이 많은 철은 결제순인 점 잘 상기해주십시오. - 5일 전 까지 참가비가 입금되지 않으면 예약이 취소됩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 참가연기는 예약일 기준 5일전까지만 가능합니다. 다른 참가자분들의 예약을 위함이니 신중한 예약 부탁드립니다. - 환불을 원하실 경우 먼저 전화를 주시고 (예약자 성명, 환불받을 계좌번호, 예금주)을 문자로 (010-9256-7276) 보내주십시오. * * * 신청시 심사숙고하시고 신청해주세요! ***

◈ 청규

* 입소/퇴소 시간은 준수합니다. * 외부 음식물 가져오지 마셔요. * 어두워지면 사찰 밖으로 출입을 자제해주세요. 템플기간동안은 특별한 사유가 없는 한 사찰외 외부출입을 금지합니다. * 사찰은 수행 공간입니다. 경건하고 차분한 마음을 가지셔야합니다. * 공양시간에는 음식을 남기지 않으며, 공양 후 그릇은 직접 씻어서 정리합니다. * 절에서는 큰 소리로 떠들지 않습니다. * 사찰 내에서 스님에게 합장 반배의 예의를 갖춥니다. * 사용한 물품은 깨끗이 정리정돈하고 비품(수련복, 우산, 책 등)은 반드시 반납 합니다. * 사찰의 특성상 신발을 벗고 실내에 들어가야 하는 경우가 많으므로 양말을 꼭 착용해 주시고 슬리퍼와 크록스는 삼가해주시고 운동화 신고 오십시오() * 가족 외 남녀 합방이 안됩니다. * 비상시(사고나 아플 때)즉시 템플사무실로 연락합니다. ※ 위의 템플스테이 청규를 '꼭' 지켜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