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의 날 할인(매월 마지막 수요일)] - 연꽃같은 마음으로

[문화의 날 할인(매월 마지막 수요일)] - 연꽃같은 마음으로

담당자 : 템플 담당자 guinsatemplestay@gmail.com 구인사, 충청북도 단양군 영춘면 구인사길 73 043-420-7397(템플 사무실)

◈ 참가비용

성인 60,000
중고생 60,000
초등생 60,000

◈ 프로그램 소개

※ 이 프로그램은 한 달에 한 번 있는 문화가 있는 날(매월 마지막 수요일) 맞이 할인된 프로그램입니다. 1인 참가비는 60,000원입니다.
불교를 상징하는 꽃은 보통 '연꽃'이라고 알려져 있습니다. 연꽃은 더러운 진흙에서 피지만, 주변으로부터 전혀 오염되지 않고 깨끗하고 맑은 것이 특징입니다. 부처님의 가르침에 따라 수행하는 마음이 이와 비슷합니다. 우리는 내가 행복하지 못 한 까닭에 대해 주로 '주변 환경이 나를 괴롭혀서'라고 하지만, 열심히 수행하면 그럼에도 불구하고 행복할 수 있습니다. 마치 오염되지 않는 연꽃처럼. 그런 수행의 길에 맛보기할 수 있는 구인사 템플스테이로 초대합니다.
이 프로그램의 첫날에는 108염주 만들기와 사찰 투어, 예불, 저녁 공양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튿날에는 새벽 예불과 아침 공양, 자유시간, 그리고 국제선원에서의
기도 수행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됩니다.
♥ 사찰이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남녀는 각방에 배정됩니다.
♥ 참가자 수에 따라 2~4인이 성별을 구분하여 한 방에 임의로 배정됩니다.
♥ 만약 독방을 원한다면 신청 시 요청사항에 남겨주시기 바랍니다. 독방 비용은 5만원이 있습니다.
♥ 독방을 신청하신다고 해도 남여 혼숙은 불가합니다.
♥ 단, 3인 이상 가족의 경우에는 한 방에 배정해드립니다.
♥ 기본 체험형 일정은 1박이나, 원하시는 분은 자유형으로 연박을 하실 수도 있습니다. 연박은 최대 4박까지 가능합니다. 연박을 원하시는 분은 예약시 메모에 남겨주시면, 가능 여부 확인해 회신 드리겠습니다.
♥ 예약 후 입금까지 완료되어야 '최종 확정'됩니다. 만약 입금이 예약 후 3일 내에 이루어지지 않을 시 자동 취소되고 참가 자격은 다음 사람에게 넘어갑니다. 이 점을 양지하시기 바랍니다.
★ 유니폼 사이즈는 예약하실때 알려주세요~ 예) S, M, L, XL
* 모든 일정은 사찰의 사정상 프로그램의 내용이나 시간 등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 일반적인 사찰과 달리 구인사는 계곡 안에 자리해 지형이 가파릅니다. 거동이 불편하신 분들은 힘드실 수 있으니 미리 양지바랍니다.

◈ 프로그램 일정

시작 시간 일정명
1 일차 13:00~14:00 도착 및 방배정
14:30~15:00 사찰습의와 오리엔테이션
15:00~15:30 108염주 만들기
15:30~16:00 사찰 묵언 투어
16:00~17:00 자유 시간
17:30~18:00 저녁 예불
18:00~19:00 저녁 공양
19:00~00:00 자유시간 및 취침
2 일차 03:30~04:00 도량석
04:00~04:30 아침 예불
06:00~06:30 아침 공양
07:00~08:30 자유 시간
08:40~10:10 국제선원
10:10~11:00 퇴실

◈ 일반 준비물

세면도구, 수건, 얇은 긴소매 겉옷, 양말, 운동화(등산화), 개인 물통(필요시)
유니폼은 조끼와 바지로 제공되며, 유니폼 아래에 입는 옷은 직접 가져오셔야 합니다(민소매는 불가!).
★ 유니폼 사이즈는 전달사항에 적어주세요.
★ 예) 소, 중, 대, 특대 = S, M, L, XL

◈ 환불규정

참가 예정일에서 7 일 전 100% 환불
5~6 일 전 50% 환불
3~4 일 전 10% 환불
1~2일 전, 당일 환불 불가.
※ 단, 천재지변으로 인한 불가항의 사유로 이동 및 이용이 불가한 경우에는 100% 환불됩니다.

◈ 청규

1. 크게 이야기하거나, 소리치거나, 뛰거나, 노래하거나, 음악 연주 등은 삼가해주세요.
2. 이성간의 신체적 접촉은 사찰 내에서는 삼가주십시요.
3. 음주와 흡연은 사찰 모든 지역에서 금지되어 있습니다. 위반시 10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4. 방키를 분실하시는 경우 10,000원의 금액을 지불하셔야 합니다. 방사키를 꼭 제 위치에 반납하시고 가시도록 협조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