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소비자원 연계 대상자만 예약 가능) 마음 힐링 템플스테이
◈ 참가비용
◈ 프로그램 소개
바쁜 일상, 바쁜 관계 속에서 나를 잊고 지내진 않으셨나요?
석종사에서 내 안의 모든 긴장, 일상의 힘듦을 비워내고
1박2일의 편안한 휴식, 쉼, 힐링이 되었으면 합니다
명상과 쉼, 휴식과 알아차림이 있는 석종사에서 여러분을 기다립니다...
* 한국소비자원 연계에 따른 특정 대상자만 참여 가능합니다.
(일반인 참가 불가)
* 참가연기는 7일 전, 1회에 한하여 가능합니다.
* 1인실 사용은 추가요금(2만원)이 있습니다.
◈ 프로그램 일정
| 일 | 시작 시간 | 일정명 |
|---|---|---|
| 1 일차 | 15:00~15:30 | 접수 / 방사안내 |
| 15:30~17:10 | 용서자비작성 / 사찰안내 | |
| 17:20~17:50 | 저녁공양 | |
| 18:30~19:20 | 사물(타종)관람 / 저녁예불(禮佛) | |
| 19:30~21:00 | 자율시간 | |
| 21:00~03:20 | 취 침 | |
| 2 일차 | 03:50~04:20 | 새벽예불(禮佛) |
| 04:30~06:00 | 자율시간 | |
| 06:00~06:20 | 아침공양 | |
| 06:20~09:00 | 화엄공원 포행 / 자율시간 | |
| 09:00~10:00 | 소감문 작성 | |
| 10:00~11:00 | 퇴실준비 / 퇴실 |
◈ 일반 준비물
- 편한 복장 (여벌의 옷 必) - 세면도구 (수건, 칫솔, 면도기 등) - 양말 (법당 출·입시 반드시 착용)
- 개인 물병 (텀블러) - 모자 - 편안한 운동화 - 어르신 돋보기 안경 (용서자비 사경시 사용)
* 간단한 세면도구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 동절기: 개인 방한용품 준비
◈ 환불규정
* 카드로 결제시 일정을 다시 확인하시고 등록하세요.
100% 환불이 안 될 수 있습니다.
(수수료차감) 참가예정일 7일 전 100% 환불 참가예정일 5일 전 70% 환불 참가예정일 2~4일 전 30% 환불 참가 당일~하루 전 날 취소시 환불 불가.
계좌 이체시 수수료 차감 예약승인 없이 입금 후 환불 시에도 10% 수수료를 제하고 90%만 환불합니다.
일정 중 미리 퇴실시 남은 일정 환불 불가.
단, 당일 취소 시 기후 변화 및 사고로 이동이 불가한 경우 당일 취소 시 증거자료가 제출되어야 50% 환불이 가능합니다. (증거 자료 제출이 없을 시 환불 불가.)
* 참가연기는 7일 전, 1회에 한하여 가능합니다.
◈ 청규
석종사 템플스테이 청규
1. 공동 생활: 절은 공동생활의 공간이므로 사용한 물건은 반드시 제자리 에 가져다 놓아야 하며, 남을 배려하는 마음을 가져야 합니다.
항상 지정된 출입문을 이용하고 신발은 가지런히 벗어둡니다.
맨 마지막에 법당을 참배한 사람은 불단의 초와 향이 꺼졌는지 확인합니다. 술, 담배는 절대 금물입니다.
2. 차수: 차수는 겸손하고 정숙해지기 위한 자세로, 평상 시 도량을 다닐 때나 스님 앞에서 하는 자세입니다.
차수는 윗배 언저리(명치 부근)에 오른손을 얹고 그 위에 왼손 손바닥을 포개는 것입니다.
3. 인사: 절에서 만나는 사람마다 서로 공경하는 마음으로 합장하며 인사합니다.
법당을 출입할 때도 항상 불단을 향해 반 배를 합니다.
4. 묵언: 절에서는 자신의 마음을 돌아보는 데 집중해야 합니다. 자신과 대화하는 시간을 많이 갖기 위해서, 그리고 다른 사람의 수행을 방해하지 않기 위해서 말을 줄여야 합니다.
다만 예불과 독경, 공양 시 오관게 암송은 예외이며 차담시간이나 강의시간에는 스님의 질문에 답하거나 질문할 수 있습니다.
5. 예불: 템플스테이 기간에는 예불에 빠지지 않아야 합니다. 법당에 들어가서 부처님을 향해 삼배하고 나서 앉습니다. 법당에 드나들 때는 스님들이 출입하는 문으로 출입하지 말아야 합니다.
6. 위생: 절의 청정한 환경을 보호하기 위해 참가자 스스로 청소해서 깨끗함을 유지합니다.
화장실 세면장을 깨끗이 사용하고, 취침 시간 후에는 세면장을 사용하지 않습니다.
7. 취침: 취침시간을 지켜야 합니다.
밤늦게 숙소에 들어와서 다른 사람의 잠을 방해하거나 누워서 옆 사람과 이야기 나누는 것을 삼가야 합니다.
한옥의 특성상 방음이 잘 되지 않습니다.
8. 안전: 야생동물(멧돼지나 너구리, 고라니, 뱀을 주의하세요.
석종사는 산에 위치해 있어 경사가 있으니 계단이나 길을 오르내릴 때 넘어지지 않게 주의해야 합니다.
절은 스님들의 수행 공간입니다. 이 청규는 수행정신을 거스르지 않는 최소한의 약속입니다. 협조 부탁드립니다.
